영상기자 협회에서 온 회원분들과 서귀포 망장포라는 곳에서 오픈워터 개방수역 교육을 가졌습니다. 날씨는 딱 선선하니 좋았고, 모두 열심히 해주셔서 내일 한번의 다이빙만 마치면 5명의 오픈워터 다이버가 탄생하게 되네요. 앞으로의 스쿠버 라이브 기대해볼게요.
오~ 줄이 있어 오픈워터 교육하기 딱 좋겠네요.
네, 수심 5~8m까지 라인이 있어서 교육하기가 참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