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디 등 작은 마크로를 찍기 위해서 문섬 새끼섬 주변을 다이빙했네요. 그동안 다이빙과 다르게 평소 무심히 넘어가던 곳을 샅샅히 찾아보니 평소와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크로를 많이 찾지 못했는데 다른 분이 찍은 다양한 사진을 보니 제 눈이 부족한 걸 알겠더군요. 다음에는 좀 더 다양한 마크로를 찍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누디 색깔 이쁘네요.
잘 찍었네요. 얘는 이름이 뭔가요?
고맙습니다
이름처럼 "파랑갯민숭달팽이"라는 녀석입니다.
아직 수온이 많이 찹네요.
수온아 빨리 올라랏~
이제 많이 올라왔습니다.
네 빨리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