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일장에 귤사러 갔는데 홍매향이라는 신품종을 팔더라구요. 시지않고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서 서울에도 하나 보냈더랬죠. 출하시기는 11월~1월이며 동백향, 홍미향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니 내년 시즌에 한번 드셔보세요.

얼마전 오일장에 귤사러 갔는데 홍매향이라는 신품종을 팔더라구요. 시지않고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서 서울에도 하나 보냈더랬죠.   출하시기는 11월~1월이며 동백향, 홍미향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니 내년 시즌에 한번 드셔보세요.

귤이랑 똑같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귤색보다 빨간색에 가까워서 차이를 알 수 있어요.

그렇군요

맛있어 보이네요.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30,000원 한박스 샀는데 키로수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한 5키로 되려나 싶네요.

지인이 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이름이 생각이 안 났었는데 홍매향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