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에 나가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나가 바닷물에 몸을 담가보니 역시 기분이 좋더군요. 바다는 깨끗했고 수온 역시 28도까지 올라 3mm 슈트만으로도 쾌적하게 다이빙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바다라 그런지 더욱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시즌을 맞이하여 다이버 분들도 많아질 예정이라 더욱 활기찬 다이빙이 될 것 같네요.
우와.. 수온이 28도라니
요즘 고수온이라고 하던데 장난아니네요.
보목맞죠? 뭔가 바뀐것 같은데요?
그늘막 생겼네요? 작년엔 못본것 같은데 아무튼 땡볕에 배 기다리지 않아도 되겠네요.
올해 보목항 대대적인(?) 공사로 다이빙 환경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시설이 많이 개선되었죠?
저희 스탭들은 이제 3미리 입고 한답니다.
요즘 열대어들이 자주 출몰해요 ㅡ,.ㅡ
대박, 다이빙 한 기록이 다 나오네요?
그쵸? 로그북은 브리핑 할 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