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주변이 영역인 길냥들입니다. 아니 개냥이입니다. 처음 왔을 땐 경계하더니 지금은 툭하면 놀아달라고 합니다. 이젠 건조중인 센터 차량 내부가 자기네 안식처가 되어버렸어요 ㅎㅎ
앗! 귀여워라
다음엔 츄르 챙겨야겠네요ㅋ
아공! 이걸 어째, 제주도 다이빙은 다이브맵을 결정ㅋㅋ
고맙습니다 ^^
와서 좀 놀아주세요.
저 녀석들이 영업사원이네요 ㅎㅎㅎㅎ
사람보다 낫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