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마린 시크릿 특가를 처음 이용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단순히 참여만 했을 뿐인데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참 놀랍고 고맙게 느껴졌네요. 보통 이런 혜택은 흔치 않은데, 마린에서는 다이버를 위해 아낌없이 준비했다는 게 느껴져서 더 믿음이 갑니다. 저렴한 물건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발품도 많이 팔아봤는데, 이런 좋은 쇼핑몰이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덕분에 즐겁게 이용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혼자만 알고 싶다는 마음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주변에도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묘한 매력이 있네요. 이런 혜택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퇴근길에 주절히 주절히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