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시간 쪼개서 급하게 연락드려도 흔쾌히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라 어리버리 해도 세심히 챙겨주셔서 한국바다에 감동받고 돌아갑니다. 처음 본 문어가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이번에 모든게 급했는데 다음엔 여유있게 방문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