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사이판 다이브Y2K - 플레밍(FLEMING)

- 참가자 : 김유미, 하봉구 티니얀 섬에 위치한 포인트이며 하강 후 좁은 협곡을 통과하여 보여지는 바다는 그야말로 뻥 뚫린다.. 또한 약간의 공포(?)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끝도 안보이는 파란 바다와 바닥.. 아~ 이 몽환적인 느낌.. 이곳 포인트는 시야도 좋을뿐더러 월 형태로 수심이 낮게느껴서 수심계를 보지 않으면 한없이 내려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가이드보다 낮은 수심을 타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