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강릉 경포다이브리조트 - 해중공원

- 참가자 : 김유미, 하봉구, 김현호, 권주형, 이건상, 송택규 초보자팀과 중급자팀으로 나누고 나는 초보자팀으로 배속(?)ㅋㅋ 보트 출발전 웨이트가 모자라 땡볕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물속은 정말 시원하고 좋았다.. 특히 시야는 정말 최고인듯하다.. 하지만 지난번 보았던 수많은 물고기떼들은 어디로 갔는지 없고 큰 놀래미들만 종종 보인다. 시야가 좋아 편한 다이빙을 했지만 송택규님 공기가 많이 남지않아 부득히 상승하고 다음 다이빙을 준비해본다... 이번에는 사진을 찍지않아 권강사님이 찍은 사진으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