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마루 강사님 유자차 사이판 셋째날 세번째 다이빙.. 그이름도 유명한.. 그루토.. ㅎ 사실 유명한지는 몰랐는데 강사님이 유명한 곳이라고.. 말씀 해주셔서.. 계단을 200여개나 올라야 한다고 들었는데 오면서 들어보니.. 110여개.. 처음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다이빙 하러 내려갔다가 끝나고 올라오는길.. 비치에서 하는거지만.. 뭔가.. 신기한.. 조그만한 구멍들 사이로 와따리 가따리.. 나가서 넓게 펼쳐진 바다도보고.. 다만.. 처음으로 긴 동굴을 지나다보니.. 긴장도 하고.. 공기를 넘흐 흡입?! 해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인솔 강사님의.. 옥토를.. -0-;; 또 하나의 새로운 경험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