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은 뻥뚫린 시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정말 말그데로 였다!! 수면위 온도나 수중온도나 별반 차이가 없었다. 수중에서 수트안으로 몇번씩 물을 넣었다능...ㅋㅋ 사진으로만 봐오던 물고기무리를 봤다. 갈치 같이 긴 물고기였는데.. 뭔지 모르겠다. 그들에 가까이 다가갔다. 그닥 도망가지 않는다. 사진이 찍히길 바랬지만..... 각도상 나는 함께 찍히지 못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