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 다이빙 - 보홀, 필리핀 - Marine Sanctuary . in 발리카삭

- with 누나, 정란이 누나, 보승이형 보홀로 여행을 와서 누나랑 정란이 누나는 체험다이빙을 하고 나는 체험다이빙 하는곳에 따라서 그냥 쉬엄쉬엄 다이빙을 했다. 보승이형은 가이드가 붙어서 펀다이빙을 하였다. 처음 가본 보홀 마린 생츄어리 포인트는... 아직 체험다이빙만 해봤지만 약간 심심한 포인트 같기도 했다. 작은 거북이 한마리를 보았지만 너무 멀리서 봐서 느낌도 없었다. 그래도 다이빙후에 누나랑 정란이누나가 재밌었다고 하니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