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워터 첫날 강원도 고성 LF 문암 리조트 노트 - 참가자 :김영환, 하봉구, 김유미 첫날부터 두려움이 앞선다 앞이 하나두 안보인다. 첫날 비치 이후 이러바다는 다녀야한다는 두려움 대문인가 무섭다. 하지만 강사님이 이런경험 또한 하나의 경험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한다. 다음에는 시야가 더 좋은거라는 기대를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