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워터 교육 - 강원도 고성 LF문암리조트 - 금강산

- 참가자 : 김영환,하봉구, 권와이엉, 김유미 조류가 있었다 조류때문에 허둥되면서 나의 마스크를 스트랩 빠졌다 정신이 하나두 없었다. 코와 입속으로 바닷물이 들어오자. 정신이 하나두 없었다. 올라가고싶은 마음 뿐이다. 강사님이 손을 잡아주시고 진정을 시키자 정신이 돌아왔다. 금강산도 시야가 안나왔다. 수면에서 정신없이 있어서 긴장과 두려움이 많이 생긴거 같았다. 아직3번에 다이빙이기 때문에 다른분들에 행동이나 어디갔는지 볼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