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김용환, 김유미, 하봉구, 권주형, 이건상, 송택규 아직까지 중성 부력이나 여러가지 문제점이 나온다. 장비에 물속에서 나의 몸에 잘적응이 안된다. 이런게 어려운 점이 많으면 나와서 열심히 연습할걸 수영장이랑 바다속이랑은 다른 느낌이 많이 든다. 하지만 버디인 봉구형이 중성 부력 때문에 고생하는 나를 많이 도와 주셨다. 바다에 두려움이 전보다는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