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경남 남해군 하야루비 - 마안도

참가자 :김영환, 김유미, 안희준, 이중희 마지막 탱크이다. 오늘의 마지막 탱크다. 저녁은 맛있는 해물과 여러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을것이다. 드디어 출발전에 많은 사고와 사건이 있었지만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오늘도 마무리 할수있을 것이다. 남해 또 오고싶은 다이빙 포인트 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