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경남 남해 하야루비 - 마안도

- 참가자 : 김유미, 김현호, 안희준, 이중희 장비체결중 내리는 폭우가 그렇게 멋지고 시원할 수가 없다.. 얼릉 들어가서 수중에서 비내리는것을 보려고 했는데 스콜처럼 그쳐버리네...ㅡ,.ㅡ 10미터이상 내려갔을때에는 시야가 잘 나오지 않아 7~8미터권에서만 다이빙을 진행하였으며 역시나 물고기 하나는 기가차게 많다.. 놀래미, 뽈락, 자리돔.. 그외 갖가지 어패류등... 허나 전에 많이 보였던 멍게, 해삼은 다 어디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