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Diving - 울릉도 - 죽도 3번

두번째 입수~~ 날이 더워 입수해도 전혀 차갑지 않다 한국에서 이런 기분이란! 모두를 기다렸다가 하강.... 어느정도 내려온 후 내가 앞장 서서 가이딩 ㅋㅋ 누디가 많이 보여서 계속 찾아서 형님 누님들 보여드렸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오징어 알들도 엄청 보고~ 해파리인줄알고 헤치고 다니기도 했었는데 조심해야겠다... 예쁜 누디들이 색깔별로 많아 좋았지만 그게 다였던 다이빙... 도중에 이진아 누님 웨이트 풀리는 바람에 18미타 급상승을 본.... 다행히 몸에 이상은 없다 하시는데 걱정이었다... 가이딩하다 두경이형과 진아누나 빼고 나머지만 와서 근처에서 천천히 상승 경희가 컴퓨터 안전정지 타임을 보게 되어 다행 ㅋㅋ 다른팀보다 일찍 들어와서 일찍 씻고 저동항 가서 치맥먹으며 기분 좋아진 날~~!! 불타오르던 잊을 수 없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