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원래 아가짬으로 가려다가 갑자기 쎄진 파도와 부이까지 떨어져나가 회항하여 비치로 고고씽~ 얕은수심에 어초가 있는건 처음봤는데 약간 몽환적인 느낌이 난다.. 열심히 놀다가 돌아오는데 너울로 많이 쓸려가 계산착오로 입수지점보다 약간 떨어진 곳으로 출수..ㅠ 수심도 얕아 그냥 걸어오는게 맘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