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에 나이트록스다... 산소 40%... 떨린다. 포인트는 산호공원으로 정했다.. 이유는 바닥수심 34m, 봉우리 수심 18m.. 입수 시 바닥찍고 천천히 구경하면서 봉우리로 올라와서 나이트록스로 바꾸고 천천히 감압하면서 상승...우선 무감압 한계를 넘었으므로 중간에 감압한번 해주고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실시 하기로 결정.. 우선 나이트록스 산소 함유량 체크.. 40% 정확하다.. 강사님과 함께 장비 싣고 출발.. 어? 파도가 낮아진다..오후 4시가 넘으면서 파도가 줄었다.. 신난다.. 내일은 장판이겠구나.. ㅎㅎㅎ 포인트 도착 후 바닥 수심으로 하강... 34m 도착 후 공기통 50bar 남을 동안 천천히 사진 찍으며 봉우리로 올라왔다.. 자 이제 SMB 띄우고 나이트록스 바꿔물고 컴퓨터 세팅을 나이트록스로 바꾸고 18m부터 상승 시작.... 12m에서 감압 5분 후 천천히 상승... 5m 안전정지 3분... 아..상쾌한 기분이다. 출수하고 나서도 왠지 피곤하지 않은 느낌이다.. 좋다... 이런 기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