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깡이자 이번 다이빙의 마지막깡.. 파도가 없어 잔잔한 바다.. 아침일찍부터 준비하고 어제 충전한 나이트록스 200bar중 어제 100bar쓰고 남은 100bar를 소진하기로 결정하고 다시 산호공원으로 출발...어제보다 시야도 좋고 해가 떠서 물속 시야가 더 좋아 보인다.. 오늘은 바닥까지 수심을 타지않고 적당히 즐기다 상승.. 편하고 즐거운 다이빙이었다.. 잘 마무리하고 장비 정리 후 미시령을 넘어 다시 집으로 복귀... 차가 너무 막힌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