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다이빙을 배운 후에 7년만에 오픈워터를 따는 혜임과 함께 다이빙을 하였다. 물 공포증이 남아 있어서 다이빙이 무서웠지만 혜임과 함께 다이빙을 하니 한결 마음이 놓였다. 라우라우 비치는 비치에서 다이빙 장소까지 모든 장비를 장착하고 걸어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몸이 무거웠고 다이빙 장소까지 너무 멀어서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