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전수진, 박성휘 약간 너울이 있어 금강산을 갈지 낙산대기로 갈지 배타고 가면서 결정된 낙산대기.. 하강시 거의 다 내려왔을때 뭔가 부유물같은 이상한것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더 가까이 다가가 보니 엄청난 열기 무리들을 발견, 넉놓고 한참을 바라보고 이동~ 수많은 봉우리와 그 사이에 있는 산호들.. 협곡을 지나 바라보니 수많은 물고기떼들.. 역시 동해 최고의 포인트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