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전수진 박성휘님은 전날 숙취로 다이빙 포기하고 4명만 금강산으로 고고씽~ 시야 역시 좋았으며 특히 수온이 따뜻해 놀기 딱 좋았다. 이 봉우리, 저 봉우리 돌면서 서서히 왔던길로 되돌아와 하강라인을 찾으니 없어 소시지를 띄웠건만 하강라인이 내 뒤에 있을줄이야..ㅋㅋ 하강라인이랑 꼬이지 않으려고 약간 거리두고 상승... 사람들이 다들 재미있어한다.. 그렇지.. 이런 다이빙이 재미있는거지..ㅋㅋ
문암을 자주 가시네요...ow 개방수역을 그곳에서 받앗는데 그이후론 못가본듯 싶네요..참으로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스텝분들이 친절하기도 하지만 문암의 포인트가 웅장하고 멋있어서 자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