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의 마지막 다이빙은 야간!! 그것도 말파 오면 꼭 봐야한다는 만다린피쉬~~~!!! 이것들은 해떨어질때 짝짓기를 한단다 ㅡㅡ* 참 사람들이 남 야시꾸한건 꼭 찾아본단 말이지 ㅡㅡㅋ 꼭 봐야한다니 무조건 고고~ 처음하는 야간 다이빙이라 두근두근... 몸도 잘 못가누는데 렌턴까지 들구 가려니 참 힘들구만... 그래도 만다린이 므흣(?)한 광경을 잘 보여준다는 포인트 도착!! 자리 잡고 가만히 앉아 있는데 누디랑 해마가 먼저 눈에 들어옴!!! 해마 눈앞에서 딱 보니 기분이 몬가... 좋아 +_+ 한참을 기다리다 약만올리던 만다린이 드뎌 슝~~ 올라오며 뿌연 구름을 만들고 사라져버렸.. 근데 그게 사랑나눔이란다 ㅡㅡㅋ 암튼 신기한 구경하고 두근두근 맘 가지고 수면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