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리조트 - 통고 생추어리(TONGO SANCTUARY)

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오랜만에 해외투어에 나서 잠도 한숨도 못자고 아침 9시부터 다이빙 시작... 파도가 있어 시야가 안 좋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시야를 보여줬고 역시나 우리 거북이들이 많이 환영을 해주더라... 특히 거북이에 붙어사는 빨판상어는 우리 누혼다님에게 반해서 열심히 붙어다니더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