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월포인트의 특성상 조류가 강할때 신나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데 아주 강한 조류는 아니지만 드리프트 다이빙의 맛배기(?)를 즐길 수 있었다. 가이드의 도움으로 피그미해마 등 희귀생물도 보고 역시 거북이는 우리들을 반긴다. 확실히 첫번째 다이빙때보다 다들 편안해하는거 보니 이제 몸이 제대로 풀렸나보다...^^
음.. 하루에 3탱크... 아무리 좋은 바다여도 저는 하루에 3탱크는 못할듯 싶어요~~~~
오늘은 야간다이빙 포함 4탱크 합니다...^^
오웃~~~~~.. 겁네 부랍싸무니당~~ 흑흑흑
조류다이빙의 매력을 느꼈다는...ㅎ
담엔 더 강력한걸로?
풉.. pescador 에서 강력한거 한번 맛봤기 때문에 패스~
사방 캐년 함 가시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