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강릉 경포다이브리조트 - 해중공원

-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김수현, 이승하 지난주보다 파도가 더 심하다.. 일단 다이빙은 가능하다고 하니 해중공원으로 고고씽~ 파도로 인해 카메라는 배에 두고 입수... 입수 후 이승하님이 웨이트를 떨어뜨려 하강이 좀 늦었는데 다행히 바닥은 고요하기 그지없다.. 수많은 은상어떼와 돌돔들... 조금더 있을수 있었지만 위에 파도가 걱정되 20여분만 있다가 상승... 상승후 이승하님 멀미하고.. 나도 멀미로 속이 안좋고... 아... 파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