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김수현, 이승하 파도로 인해 두번째 다이빙은 포기하려다 가능하다고 하여 가깝고 부담없는 십리바위로 풍덩~ 이승하님 첫 탱크보다 훨씬 안정스럽게 돌아다니니 맘놓고 사진 찍었는데 부유물이 쩝... 어초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니 어초 안에 족히 50cm 는 될 법한 우럭 한마리가 도망도 안가고 있다.. 우리 5명은 그놈을 바라보면서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ㅋㅋ 출수 후 보니 아까와 완전 딴판인 바다... 언제 파도 쳤느냐는 듯 잔잔해진 파도... 2탱크로 끝을 보려다가 한탱크 더!!! 를 외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