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준다이브리조트 - 까사이(KASAY)

참가자 : 이건상, 송태영, 김유미 금일 세번째 다이빙은 파도 때문인지 시야가 약간 덜 나왔지만 이젠 다들 적응되어 김유미님은 카메라 들고 들어가고 이건상님은 랜턴과 고프로 카메라 들고 가서 서로 찍어주는 재미있는 다이빙이었다. 특히 랜턴 비출때 전기가 흐르는것처럼 보이는 Electric Crap은 정말 신기신기...^^ 가이드 하는 분.. 어찌나 조그마한 생물들을 잘 찾아내는지...^^ 오늘도 하루가 갔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시야를 위해 산미구엘 한잔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