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고성 LF문암리조트 - 인공어초

- 참가자 : 하봉구, 김유미, 이승하, 장정민, 박성휘, 전수진, 권와이엉, 신우균, 안희준 카페 1주년 기념투어... 인원이 많아 대형 고무보트에 우리만 탔다. 눈치볼필요없이 다들 천천히 입수...^^ 날씨가 흐려서 광량이 부족해 건진 사진이 별로 없어 아쉽기만 하다. 떼다이빙이긴하나 시야도 좋고 버디들끼리 딱 붙어서 서로 자유롭게 구경하고 촬영했는데 내 버디는 멍게랑 말미잘 괴롭히기 놀이(?)에 심취하고 있다...^^ 다이버 중 한명이 80바 남았다는 유자차의 싸인으로 하강라인으로 이동 후 천천히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