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다이버 10명 비다이버1명 총 11명 버디 1. 김영환 & 이승하 2. 하봉구 & 장정민 3. 박성휘 & 전수진 4. 안희준 & 신우균 5. 김유미 & 와이엉 00. 다이빙을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재밌긴 겁나 재밌다. 그러나 죽을 똥 쌌다. 그 이유는 모르겠다. 01. 몸이 허약해서 다이빙을 안하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들어가게 된듯 하다. 내가 장비챙겨가도 안하는 날이 많은 것은 같이 해본 사람은 안다. 02. 인공어초. 다른 곳도 많이 있지만, 여기 인공어초는 규모가 작아서, 편하게 사진 찍는 연습 하기 좋은 곳 같다. 어딜가나 어초는 사진찍기 좋게 마련이지만, 내가 들어가본 몇 안되는 어초중에서는 그래도 여기 인공어초가 나같은 초급자에겐 딱 좋은 듯 하다. 03. 다음에 인공어초를 들어오게 되면, 사전 협의를 하고 들어와야겠다. 언제나 그렇지만, 첫술에는 절대 배부를리가 없는 법이다. 사람 욕심이란게. 인공어초 또 기대해 본다. 04. 인공어초 다이빙이 끝나고 좀 찝찌름한 일이 발생했다. 개인적으로 아.. 이래서 사람은 상대하는게 아니라 했나? 이래서 유유상종이라 했나? 옛날 인연은 아무 의미없다. 다만, 그게 현재 지속되고 있다면 모를까? 앞으로 더 멀리할 듯 싶다. LF Munam Re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