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다이버 9명 비다이버2명 총 11명 버디 1. 김영환 & 이승하 2. 하봉구 & 장정민 3. 박성휘 & 전수진 4. 안희준 & 신우균 5. 와이엉 00. 1일에 2회 다이빙이라... 서쪽에서 해뜰 일이라 그런다. 그런데, 2회차 때, 난 존재감이 없었다. 에잇 ~~~ 01. 명파 2번째 들어간다. 예전보단 시야 좋더라.ㅋㅋㅋㅋ 자연 암반에 수심도 낮아서 자가 리뷰나 교육하기에 아주 좋은 듯 하다. 수심이 낮은 탓에 날만 좋으면, 광량도 풍부하게 들어올듯 하다. 이번엔 좀 아쉽더라. 다이빙 하는 내내 비 살짝 오고, 먹구름 질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