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고성 LF문암리조트 - 금강산

- 참가자 : 김수현 얼마만에 두명 다이빙인가...^^ ㅠㅠ ^^ ㅠㅠ 지난주에 비해 리조트가 급 한산해져서 어리둥절 했지만 일년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이 있어 좋았다... 금강산의 시야는 일만일천구백구십구봉이 다 보일정도(?)로 최근에 들어갔던 포인트 중 최고를 보여주고 있었으며 하강 후 멸치떼의 모습이 장관이었다. 대략 60cm 이상 될법한 황놀래미는 제 영역에서 절대 벗어나지 않아 열심히 사진기를 누르고 우리 김수현님 실력이 부쩍 높아진거에 대해 다시한번 감동...^^